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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본도에 견줄만한 한국을 대표하는 검?
작성자 고려전통기술(주)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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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3-05-03 14: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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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48



https://youtu.be/2AKFCZBupaU





#전통도검 #도검 #진검 #카타나 #별운검 #환도 #일본도 #사인검 #katana #sword #iaido #검도 #고려도검

#한국도 #조선칼 #단조 #육각도

일본도가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고 한국은 어떤지 관심도 없고 널리 알려져 있지도 않습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세계 사람들 분만 아니라 

한국 사람도 한국을 대표할 만한 도검이 뭔지 잘 모릅니다.

먹고살기도 바쁜데 뭐 그런 것까지 알아야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필자는 도검 제작업을 하고 검도도 하고 전통 무기 박물관도 하고

역사를 전쟁의 관점에서 본 전쟁사를 공부했고

더운다나 직업이 군인이었기에 늘 관심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지식을 공유하길 원합니다.

조금 알고 있는 것을 많이 아는 체, 할 줄 모르면서 하는 체

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게 요즘인 것 같습니다.

하기야 저도 늘 겸손한 삶을 살지 못한 것을 반성합니다.

주제를 벗어나지 말고 일본도는 가야가 도검 제조 기술을 전파 해준이래

역사적 배경이 천황이란 존재가 생기고 또한 생기기 이전에도 

여러 큰 덩어리에 성주들이 자기세력을 지키고 

살아남기 위해서 사무라이를 양성하고 또한 이 무력으로 

자기 체제를 유지하고 세력 확장을 위한 위해 무기도 만들고

하는 노력을 많이 해야 하는 나라였습니다.

그래서 소요가 많은 만큼 생산이 많고 많이 만들다 보니 발전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아울러서 도검 대장장이들이 대우도 한반도와는 달리 

선세이라는 칭호와 먹고살 만한 여건이 되었어나

한반도는 대장장이를 천 것으로 분류하고

낮은 대우를 받았으니  누가 자식을 또는 본인이 나중에

훌륭한 대장장이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고

이는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막상 고려 때 거란족 여진족 몽고의 침입과 전쟁 

조선 때는 일본의 침입으로 국방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때에 

무기가 조금 개선되고 도검들은 날도 길고 실전성 있고 예리한

일본도를 닮아가는 변화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삶의 여건상 일본은 실전적 살상 무기로 변모 발전하였지만

활을 주로 쓰는 한반도에서 도검은 차선의 무기였습니다.

또한 전시가 아닌 평시에 군인과 양반가가 아니면 

도검을 하나 소지할 수가 없는 형편이었고 

생활에 도검 있어야 하는 필요성이 없는 도구였지요

그래서 수없이 많은 도검 유물을 가진 일본과는 차이 나게

한반도에서 도검 유물이 그리 많지가 않았습니다.



위는 일본을 대표하는 두 종류의 도검입니다

태도 와 대도 이지요.위는 일본을 대표하는 두 종류의 도검입니다

태도 와 대도 이지요.


위는 일본 무사의 모습이고 칼도 대도 (Katana) 와 중도 (wakizashi)를 찬 모습입니다.

이에 비해 한국을 대표하는 조선의 칼 중 필자는 두 종류 칼 (도검) 을 소개합니다.

첫째는 왕실의 칼 어전행사시 왕의 측근에서 임금을 호위하는 정 2품 이상의 신하가 임금에 좌우 측에서

패용하든 환도의 일종인 별운검입니다.위는 일본 무사의 모습이고 칼도 대도 (Katana) 와 중도 (wakizashi)를 찬 모습입니다.

이에 비해 한국을 대표하는 조선의 칼 중 필자는 두 종류 칼 (도검) 을 소개합니다.

첫째는 왕실의 칼 어전행사시 왕의 측근에서 임금을 호위하는 정 2품 이상의 신하가 임금에 좌우 측에서

패용하든 환도의 일종인 별운검입니다.